2026

마을은 문을 열고
여행사는 길을 내고
여행자는 마을 사름이 되었수다

12.10 THUpm 3:00–7:15

헤리티크 제주 컨벤션 2F 데이지홀
제주시 한북로 154

모시는 글

2026 카름 커넥트데이에 초대합니다

올 한 해 제주의 마을과 전담 여행사가 함께 낸 길을 돌아보는 자리에 모십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한 식탁에 둘러앉아 2027년의 마을여행의 길을 함께 그려 보려 합니다.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 주십시오.

제주관광공사

행사 개요

마을 전담여행사 성과공유회

공유

제도의 실질적 운영 성과를 소개해 향후 협업·지원 확대 가능성을 모색합니다.

자부심

한 해의 성과를 함께 나누며 자부심을 느끼고, 참가자 간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소통

2027년 이후 사업 방향과 계획을 공유해 공감대를 만듭니다.

프로그램

2026년 12월 10일(목)
14:30–19:15

  1. 14:30혼저 옵서등록 · 리셉션 · 원탁 자리 안내
  2. 15:00개막식문을 엽니다 · 반갑수다인트로 영상, 개회, 인사말과 내빈 소개, 오늘 함께한 사름들 소개
  3. 15:271부공사는 터를 닦고제주관광공사 발표 · 정책 개요, 2026 성과, 2027 과제
  4. 15:502부마을은 문을 열고, 여행사는 길을 내고전담여행사 × 마을 우수사례 발표 4팀
  5. 16:50쉬멍쉬는 시간 · 다과
  6. 17:002부마주 앉아 이야기사업별 통합 대담 · 참석자 질문
  7. 17:303부다음 문을 엽니다2027 마을여행 제안 — 카름마스터 제안
  8. 18:00폭싹 속았수다마무리 인사 · 설문과 행운상품
  9. 18:15만찬데이지홀 뷔페 · 자유 교류 (19:15 마침)

순서와 발표팀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초대장 속 그림

정낭이자 함께 만들고 있는 세 갈래 길

마을 · 정낭

제주 집 입구의 정낭. 정낭을 한쪽으로 비스듬히 내려 두면 ‘집에 사람이 있다’는 뜻. 마을이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립니다.

여행사 · 길

내려 둔 정낭 세 개가 그대로 마을에서 뻗어 나가는 길이 됩니다. 그 길 위에 일시·장소·프로그램을 싣습니다.

여행자 · 사름

길이 닿는 맞은편 정주석. 길을 따라온 사람이 마을에 머무는 자리입니다.

참석 규모 약 100명

함께하는 초대 인원 구성

성과의 주인공마을리더·카름마스터 (13개소 · 11명)
전담여행사 (10개소)
마을주체
주최·관계기관제주관광공사
도의회
제주도 · 행정·공공
관계기관
함께 나아갈 협업의 파트너호텔·MICE·관광지
문화·연구·교육 전문가

오시는 길

헤리티크 제주 컨벤션 2F 데이지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북로 154

경품 이벤트행사 참여 후 QR코드를 촬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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